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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캐럿들,,,내 흑역사 위로 좀 해조라,,

왜 다들 망상 같은거 할 때 있쟈나
나는 그 망상을 내가 셉틴 14번째 멤바다,,,,^^
이러면서 망상을 했는데
한날 너무 심심해서 에이포용지에 앨범 땡스투를 적었다,,,?우리 멤버들 오래가고 회사 식구들 짱 감사하고 내 친척 식구들 이름 적어가면서 감사하다고 하는 등 저엉말 가수인 것 처럼 적어놓고 혼자 뿌듯해서 보다가 대충 구겨서 서랍에 넣었는데 엄마가 청소하다 그걸 본거얌
그래서 엄마가 그걸 읽으면서 한숨을 쉬었다고
방금 언니가 얘기해쥬네,,,,^^
진짜 왜 그랬지 엄마가 날 뭘로 생각할까 모야 이 미친애는 진짜 미쳤네 이 생각하겠지
살고십찌아나 아 진짜 내가 생각해도 웃기고 죽고 싶고 엄마 얼굴 어케 보냐 카바칠 수도 없는게 사촌동생들 이름까지 다 적어놓아서 빼박인디
다시는 안해,,,,,캐로시들,,,나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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