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 하고 차단 다 했네요.
저보고 다양한 사람 만나보고 편협한 시각 가지지 말래요.저보고 타인의 가치관은 존중해 주지 않는 사람이랍니다.
여기 댓글 읽어보니 본인이 더 본인만의 세계에 살고 있는 것 같은데..
댓글 감사합니다.
헤어지고나서도 여전히 분하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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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올해 31, 남친 34주말에 여사친3,남친포함 남자5해서 춘천으로 여행간다는데.난 절대 안된다고 미쳤냐고 그랬는데 자기랑 나랑 가치관이 다른거라고 이해해 달라는데 이거 미친놈 맞죠?더군다나 여사친 3중에 두명은 기혼,한명은 미혼인데 미혼인 애하고 카톡한 거 몰래 봤는데.여사친: **인 누구 만나는 사람 없어?남친:응~다들 결혼하고 자기 사는 거 바빠서 소개해 주는 사람이 없네이 지X.나중에 추궁했더니 그 여사친한테 말하면 다른 친구들 다 알게되고 언제 결혼하는지 등등 꼬치꼬치 캐묻고 하는 게 귀찮고 싫고.또 자긴 결혼날짜 확정 될 때까지 남들한테 알리는 게 싫다고,다른 사람들 만나고 헤어지고 다른사람 계속 바뀌고 소개하고 그런 모습들이 별로라서 그냥 그렇게 말했다고 하는데.이 말을 믿어야 할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믿음이 안가서 오늘 저녁 이별을 고하려고 합니다.답답한 맘에 한 번 글 써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