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야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이 왔꼬☺✌
모두 한마음으로 어깨를 들꼬들꼬 했꼬?☺
오늘 모두를 꼬들짝 놀라게 만든 뿌앱에서
배꼬가 "꼬대"라고 친근하게 잠꼬대를 지칭하며
꼬밍이 부르다가 틀린 가사까지 고쳐주었꼬☺
이게 무슨 의미겠냐꼬☺☝️
꼬밍이 우리의 수많은 히트곡들 중에
꼬옥 집어서 꼬대를 부른 것도 감격스러운데
배꼬까지 꼬대거리며 가사를 꼭꼭 짚어주었다는 건
완벽히 꼬며들었다는 말 아니겠꼬☺✌
아니, 사실 겉으로는 모두가 ㅁㄱ하는 척 해도
남몰래 좋아하고 있었던 것이라꼬☺
꼬래서 그 시간 토죠나온 꼬야들은 진지한 회의를 거쳐서
오래도록 완성하지 못했던 공식 직책 임명에 마침표를 찍었꼬☺
꼬꼬☺ 마이꼬 테스꼬☺
지금부터 직책 임명을 시작하겠꼬☺☝️
☺황꼬 단장☺
☺꼬롱 부단장☺
☺배꼬 홍보단장☺
☺꼬븍 홍보부단장☺
☺꼬밍 미모단장☺
우리 꼬야들☺ 역사적인 오늘을 기억하자꼬☺✌
더이상 럽꼬들의 배척에 숨 죽이며 눈치 보지 않아도 된다꼬☺
한 럽꼬의 말처럼 더 의연하고 도도하게 "봤꼬?"를 외치자꼬☺✌
오랜 시간 인내하며 함께 자리를 지킨 꼬야들☺
나꼬가 많이 꼬랑한다꼬☺❤
갓꼬대☺❤
꼬-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