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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노래 좋아요.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아무것도 아닌 사람입니다.
달리 말할 곳이 없어 이 곳에 들리게 되었어요.
어제 오랜만에 컴백한 인피니트의 정규 3집 노래들을 계속 들어보고 있는데 한곡 한곡 너무 좋더군요.
너무 좋아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이 곳에 몇 자 적고 갑니다.



이번 앨범의 노래들을 들으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건,
그들의 팀명만큼이나 그들은 여전히 무한히 성장하고 있다는 거였어요.
매번 새로운 느낌으로 나타나는 그들의 음악 또한 무한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구요.
역시 팀명과 같은 무한함이 그들의 매력인거겠죠.



참 신기해요.
인피니트 멤버들 각자의 목소리들은 개성이 너무 강한데,
이 목소리들이 4분이 채 안되는 한 노래에 모였을 때 발산되는 시너지가 너무 완벽하거든요.



오래 전 인피니트의 한 인터뷰가 생각나네요.
인피니트의 음악은 정정당당하다고.




늘 그 자리에서 '인피니트'만의 멋진 음악들 들려주어 감사하다고 전해주고 싶어요.
그들에게 직접 전할 수가 없어 이 곳에 몇 글자로나마 남기고 갑니다.



이번 활동 멀리서 조용히 응원하고 있을게요.
이후에도 인피니트만의 항상 좋은 음악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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