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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들 왜케 맨날 보려고 하나요??? 이유 아시는분??

|2018.01.10 10:17
조회 28,855 |추천 126

하 ...신혼 반년 넘었는데 정말 너무 폭발 할것같아요. 이해가 안가고 너무 진심 궁금한게..
아니 친정부모님들은 전혀 터치 안하고 그냥 잘 살렴 하고 조심스러우신데 대체

왜케... 시부모들은 맨날 안부전화하라고 강요는 왜하는거고

만나면 막상 할말도 즐겁지도 않으면서 왜케 무슨 날마다 (크리스마스. 새해.온갖 생일. 명절 ) 보려고 하고 그것도 모자라 매주 주말마다 보려고 하고.

왜케 우리집은 기어코 오려고 기를 쓰시며

심지어 출가외인이라면서 시엄마 외가는 왜또 툭하면 같이 가자고 하는건가요????? 가면 꼰대들 미친소리만 해댐 기분 너무 더러움

아들아프거나 하면 직접 물어보지 왜 저한테 일일히 물어보나요? 제가 무슨 대리인이나 비서도 아니고 ㅋ 아들한테 직접 하면 되는 연락 왜케 며느리한테 해대나요? 만만해서 그런가요.



진심 이유가 궁금해요. 예의를 지키면서 거리를 두고. 하는데도. 아주 막무가내 계속 도돌이표예요. 이거 얼마나 어떻게 해야 독립이 되나요?? 남편한테 잔소리 한번 안하는데. 남편을 잡아야 하는 건가요? 답답하네요. 정말 매주
좋은방법 알고 계신분 없나요? ㅠㅜ

추천수126
반대수4
베플P|2018.01.10 10:42
질질 끌려다니면서 착한 며느리 소리 들으면서 종노릇 하기 싫으면 싸가지 없다 어쨌다 소리를 들어도 그냥 단호히 거절하세요. 남편한테 나 가기 싫어. 안 가. 라고 수십번이고 수백번이고 배째라고 대답하시고요, 시엄마 전화 오면 무시하고 못 들었다 깜빡하고 핸드폰 놓고 나갔다 폰이 이상하다 고장났다 매번 둘러대고 답없는 애로 찍히는 게 속편해요. 아니면 계속 들러 붙어요 그런 부류 시짜들은.
베플|2018.01.10 10:27
1.욕을먹더라도 처음부터 확실히선을그어야함 별날아닌날에 얼굴보자 하면 (죄송한다는말 붙이지말고)안된다 거절, 집에찾아오시면 약속있다고하거나 친정간다는핑계로 나와야함. 출가외인운운하면 요새그런말이어딨어요 하고무시, 시외가가자하면 거절하거나 신랑만보내거나 2.친정부모님한테부탁드려서라도 똑같이 신랑피곤하게해야함 시부모만나고오면 담주엔 울부모님이만나재 1번이든 2번이든 1년만하다보면 평생이 훨씬 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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