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가 가볍게 조깅하듯이 하늘을 뛰어가더라. 원래 꿈에서는 아무리 터무니없는 일이 일어나도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따질 생각을 못하고 그냥 받아들이잖아. 근데 그 때 받아들인 게 "어, 우지다! 요정이라서 날아가는구나!"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 깨어나서 다시 생각해보니 내 안에서 우지=요정 공식이 얼마나 확고했으면 그랬을까 싶다... 우지는 요정이지...
우지가 가볍게 조깅하듯이 하늘을 뛰어가더라. 원래 꿈에서는 아무리 터무니없는 일이 일어나도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따질 생각을 못하고 그냥 받아들이잖아. 근데 그 때 받아들인 게 "어, 우지다! 요정이라서 날아가는구나!"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 깨어나서 다시 생각해보니 내 안에서 우지=요정 공식이 얼마나 확고했으면 그랬을까 싶다... 우지는 요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