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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조카불쌍하다

ㅇㅇ |2018.01.10 19:23
조회 34 |추천 1

동생 축구하는데 상대팀이랑 부딪혀서 손가락 부러졌대 슬럼프겪다가 요즘에 골 많이넣어서 엄마가 기량 좋아지고 있다고 좋아했는데 좀 있다 영덕에서 대회하는것도 못뛰게 생김 내일 수술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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