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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오늘 타가수님 수상 소감 관련

타가수 분들 소감 말할 때 카메라 비출 땐 호응금지 명시해두면 좋을 거 같음. 오늘과 같은 추모 분위기엔 더더욱 그렇고 오늘이 아니어도 타가수 분이 수상 소감을 말할 땐 그 가수 분의 시간이지, 카메라가 비추는 가수의 시간이 아니니까 수상 소감을 말할 때나 타가수가 공연할 땐 해당 가수 분을 위한 응원과 함성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카메라가 이상한 타이밍에 가수 비추면 호응 보이콧하는 태도가 필요함. 이거로 오프 화력 없다고 정치질 당할 지언정 그런 건 음원 음반 콘서트 매진이라는 성적으로 보여주면 그만이고 공연할 때 열심히 목터지게 응원하면 돼

추천수216
반대수5
베플ㅇㅇ|2018.01.10 21:11
정말 공감 가는 글이네 같은 팬으로써도 사람대사람으로도 아깐 정말 아니였던 것 같아 실망스럽고 살짝 충격이기까지 했거든 이 글 보는 이삐들만이라도 자중하고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는 성숙한 팬들이 됐음 좋겠다 아미는 방탄 얼굴이니까.
베플ㅇㅇ|2018.01.10 21:15
이글 쫌 내용 다듬어서 공지문 만들고 타싸에 퍼뜨리면 ㅅ안돼?
베플ㅇㅇ|2018.01.10 23:11
이건 진짜 지켜져야 해 실제로 타 시상식에서 한 가수 분께서 고인 분을 위해 고인 분 노래로 추모하고 있었는데 마침 카메라가 인기 있는 아이돌 그룹을 비췄고 그 때 팬 분들이 소리를 고래 고래 지르셔서 댓글 창에선 개념 없다고 작은 논란 아닌 논란이 있었어 추모곡에 자기 좋아하는 가수가 카메라에 비춰졌다고 누가 개념 없이 소리 지르냐고.. 추모도 추몬데 실제로 무대에서 적어도 수상자가 수상 소감을 말할 때 만큼은 그 시간 만큼은 오로지 그 수상을 하게 된 가수 시간인 거잖아 근데 호응 얻으려고 막무가내로 들이미는 카메라도 잘못이겠지만 갑자기 카메라가 다른 데를 비췄다고 장내가 어수선하고 그러면 수상자 입장에서 좀 민망하고 불편할 듯.. 내 얘기에 집중 안 되는 것 같아서 좀 그럴 수도 있잖아 ㅜㅜ 아미들 지켜줬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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