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가수 분들 소감 말할 때 카메라 비출 땐 호응금지 명시해두면 좋을 거 같음. 오늘과 같은 추모 분위기엔 더더욱 그렇고 오늘이 아니어도 타가수 분이 수상 소감을 말할 땐 그 가수 분의 시간이지, 카메라가 비추는 가수의 시간이 아니니까 수상 소감을 말할 때나 타가수가 공연할 땐 해당 가수 분을 위한 응원과 함성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카메라가 이상한 타이밍에 가수 비추면 호응 보이콧하는 태도가 필요함. 이거로 오프 화력 없다고 정치질 당할 지언정 그런 건 음원 음반 콘서트 매진이라는 성적으로 보여주면 그만이고 공연할 때 열심히 목터지게 응원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