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타팬인데 감동이라 텍스트 쪄옴. txt

ㅇㅇ |2018.01.10 21:56
조회 644 |추천 35

아이유 수상소감 정말 와닿음.

내 가수 포함, 모든 가수들이 같은 고민을 하고 같은 슬픔을 겪을 거라는 생각에 괜시리 울컥하더라.
가요계 선배로써 아이유의 저 말은 모든 지쳐있는 가수들을 위로해준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

모든 가수들.. 마음이 병들지 않길 바라. 아이유 말대로 자신을 아끼고 좀 보듬았으면 좋겠어.
추천수35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