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앨범상 - 샤이니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2'(젊은 아티스트의 죽기전 마지막 유작이자 사연이 많은 수록곡들. 전곡 본인 프로듀싱이라서 100퍼센트 심사점수로만 주는 한국대중음악상 앨범상 수상 유력.이 상은 판매량 상관 X)
올해의 노래상 - 윤종신 '좋니'(중년가수가 자작곡으로 일으킨 음원차트 지각변동은 가히 경이로웠고 대단했다) or 멜로망스 '선물'(볼빨간 사춘기에 이어 또한번 인디가수가 차트에 돌풍을 일으키다)
올해의 음악인 - 방탄소년단(전세계로 나아간 2017년 그들의 활약은 경이로웠다) or 글렌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