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누군대학병원 못가서 이러나..
직장 다니니깐
9시부터 6시까진
내 시간이 아니라 회사시간이니깐
아파도 참고
야간진료되는 병원을 찾아다니는데..
다니고 있는 치과에서
하는 말이라곤
대학병원가서 정확한 검사받고 치료를 해라니...
난 또 대학병원이 가까운줄알고
오후에 가도 되는 줄 알았더니
아침일찍 2-3시간 걸리는 곳까지 가야하는구나.
본인들이
예약누락해서
2달동안 신경치료 못받게했으면서
그 뒤부터
통증이 지속되고 있는건데..
자기들도 계속 아프다고하니깐
집주변 다른병원가서 치료받아라하지않나
대학병원가라하지않나
지하철엔 광고를 그렇게하더니
새로운 손님 한명 받는게 낫다고만 생각하는건가
난 치아교정비용 다 지불했으니
볼일 다 봤다라는건가?
치아교정
진짜 완납하지마세요!!!
단물 빠진 껌 취급당합니다.
원장님들은 다 좋은데...
실장이 전화와서
대학병원가라
타병원가라
이게 의료기관으로써 할 짓인지ㅡ.ㅡ
단물빠진 껌같이 여기는 병원에서
전
오늘도 자존심 죽여가며
치료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