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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다말고 엄마한테 ㅋㅋㅋㅋㅋ

하... 엄마 나는 비록 팬미팅은 못 가지만 내가 김태형이라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행복해... 난 복 받은 사람이야...

라고 밥먹다 말고 말했는데 엄마가 정색하면서

걔는 니 콧구멍이 두 갠지도 몰라 밥이나 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코꾸멍은 웨,,,

개인팬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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