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이 진짜 순한 듯. 솔직히 올해는 방탄이 엔딩 하거나 최소한 요구했으면 벌갈라가며 (엑소랑) 무대 꾸밀수도 있는데.. 그런 거 개이치 않고 엑소의 마지막 자존심 (수만이가 마지막까지 지키고 싶었던 엔딩 무대) 을 리스펙 해준 거 아니냐? 강력하게 요구했다면 시상식 입장에서도 들어줬을 파워인데. * 올해 진짜 방탄은 어디까지 (미국에서) 나갈지 모르잖아. 방송사에도 예의주시하면서 최대한 대우해주는게 보이는데.. 뭔가 방시혁 입장에서.. 유치한 싸움 하고 싶지 않고.. 자신 있으니 (실력이나 2018성적이나 해외 성과 등) 자신있으니 괜히 잡음 만들고 싶지 않아서 그냥 져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