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안나서미치는줄알았는데기억났어!!!!!₩!!
꿈에서 내가 학생인데 학교밖을 나가다가 교문옆모퉁이에 창섭이가 서있는걸 본거야
근데 보고나서 달려들지않고 아무렇지않다는듯
창섭이를 지나친뒤 다리에힘이풀려서 그대로 엎드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창섭이가 웃으면서 다가와서 손잡고일으켜줬지
그리고선 창섭이와 해물탕을먹으러갔어
좀 뜬금없지 꿈은 원래깨고나면 이상해
아무튼 해물탕먹으러갔는데 글쎄 새우껍질을벗겨서 나한테주는거야 어머 내심장이뛰어안뛰어
뛰지 창섭이한테 심장이너무뛰어서 못먹겠으니까 너먹어라하고 새우를잡고 내밀었지 창섭이입으로
그랬더니 내손을잡아끌어댕겨 자기입으로넣었어
내 손이 창섭이입술에 닿아버린거야
그래서내가어떻게했게 펄펄끓는해물탕에 손을담가버렸어 너무부끄러운마음에
그게끝이야 ㅎㅎ 손은너무뜨거웠지만 창섭이를 코앞에서봐서 너무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