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린 배우들 알고 거기에 소비심리가 움직이는데
외국은 모르니깐 영화의 분위기나 내용을 보여주는 핵심을 담는데 주력하는듯 하네요.
아무래도 외국에선 한국영화가 비주류일테니깐 그렇겠죠?
한국은 믿고 보는 배우라는 말도 있으니 배우들을 더 강조하는
포스터를 많이 만드는 거겠죠?ㅎㅎ
출처 - 썸픽 http://oh2.me/2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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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믿고 보는 배우라는 말도 있으니 배우들을 더 강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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