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는 존댓말로 썼지만 반말로 쓸게 ㅎㅎ.
제목 그대로 비투비와 멜로디분들께 너무 고마워. 잠시 긴 내 이야기를 해보면 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인생 친구라고 다짐할 수 있는 친구가 단 한명도 없어. 나는 항상 어디를 가나 소외를 당했어 항상 조용히 반에서 가만 있는 애였어. 내가 비투비를 알게 된건 제작년 초반에 아버지란 노래를 듣고 너무 좋아서 가수가 누군지 찾아보니 비투비더라 ㅋㅋ 아 말할게 있는데 나는 내 본진이 따로 있어! 내 본진은 언급 안할게 팬덤 큰 가수 팬이야. 아버지란 노래를 듣고 나 혼자 내적 애정을 가지고 있다가 기도 그리워 하다 노래도 찾아 듣고 이 외에도 전에 자주 듣던 괜찮아요 집으로가는길 봄날의 기억 울면안돼 울어도 돼 언젠가 등등 정말 관심있게 잘 들었어. 내가 학교에서 무시 당하고 상처 받을 때 나 혼자 끙끙 아파하면서 잠 못들 때 괜찮아요를 들으며 잠에 청했어 매일 자기 전에 이어폰 꽂고 괜찮아요만 계속 들었던것 같아... 가끔 기분 좋을 때는 간지나는 노래 기도도 들었어 ㅋㅋ 지금도 뮤비 보고있어 컴퓨터로. 간지난다 프니엘분 두상 정말 예쁘시고 육성재분도 총들로 있는거 완전 간지난다ㅎㅎ. 얘기가 길어졌네 가끔 네이트판에 종종 비투비 칭찬 했었는데 그 계정이 정지당했나 해서 이용 불가로 뜬다... ㅠㅠ 아쉬워 정말. 그때 마다 댓글로 위로 해주고 힘낼 수 있게 해준 멜로디분들께도 정말 감사해. 아 지금도 너무 눈물나오려고 해 내가 비투비로 인해 위로 받고 삶에 희망을 얻게 되었어 정말 고마워 이 외에도 추천할만한 노래 댓글로 추천해줘!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