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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당당이의 기습






잊고 있었는데 스리슬쩍 나에게 찾아온 너...
그 이름 당당이.....❤️




난 우편물 왔길래 청첩장인가?
스팸 우편인가 별 생각을 다 했단말야 ㅋㅋ
근데 봉투 너머로 되게 익숙한 빵떡같은 얼굴들이
보이는거야!! ㅋㅋㅋㅋㅋㅋ

되게 반갑고 웃겨서 혼자서 엄청 웃었어!
선물 보내준 당당이럽 너무 고마워!
칼선까지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오!! 잘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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