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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네 그거 아냐

나만 느낀지 모르겠는데
어그로가 판치고 정치질이 더 심해진 것도 있지만
파티사람에서 말한 것처럼
늦었지만 우리가 이제 꽤 많은 사람들에게서 아티스트로서 인정받기 시작하는 것 같다고. 뭔가 작년에 유독 칭찬하는 글 많이 봤던 것 같다.
후배가수분들이 존경하는 가수, 롤모델로 엑소 언급할 때마다 아 우리 많이 성장했구나 우리 벌써 7년차 구나 하고 느끼는 것도 그렇고.

뭔가 진짜 인기가 아니라 인정 받는다는 게 느껴졌었음.

그러니까 너무 속상해 하지 말고 아 물론 속상하겠지 나도 진짜 속상한데 우리 작년에 진짜 열심히 했지만 올해 더 열심히 해야지 하고 지금 해야될 거부터 하자.


진짜 수고했어 엑소 그리고 엑소엘
앞으로는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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