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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담하고 1위임.

1위후보 |2008.11.11 10:51
조회 7,468 |추천 0

 

 

우리 부용옵빠가 빠졌잖니...

덧니와 귀여운외모로 내맘을 흔들던 ,,,

김부용 - 풍요속의빈곤ㅋㅋㅋ

당시 얼마나 인기많았는데~

 

그리고 임종환몰라?

처음엔 그냥걸었어~ 비도~오고~해서~

오랫만에 빗속을 걸으니 옛생각도 나네~

이거 완전 난리였잖아ㅋㅋㅋ

가요톱10 무대에 빨간전화기 박스 설치해놓고

그안에 들어가서 수화기 붙잡고 노래부르던거 난 아직도 생생한대 ...

 

글고 다들 "잼"만 얘기하는거같은데

지금은 이혼했지만 지누션에 진우랑 결혼했던

김준희가 멤버로 있었던 "뮤"도 있었다고~~ 

 

진우얘기하니깐 또 생각나네 ㅋㅋㅋ

지누션 나오기전에 진우 솔로활동할때,,

"나는 캡이였어~ 그저 시킨대로~"ㅋㅋㅋㅋ

 

글구 "태사자"만 얘기하는데,
이성진이랑 천명훈이 있던그룹 "NRG"도 있었다고~~~

티파니에서 아침을 << 요 노래 엄청좋았었는데..ㅋㅋ

 

울동네에선 인기가요20은 가짜 가요방송이라고 쳐주지도 않았었는데.ㅋㅋ

가요톱10에서 1위해야 진정한 1위라고 생각했음,

R.ef 한참 잘나갈때

가요톱10에서 서태지와 아이들도 제치고 1위했던거 알아?ㅋㅋㅋㅋ 

 

정말 모르는거니?

누나 속상하다....

 

아 갑자기 생각났는데 이혜영이 보컬로 있던그룹 "1730"

"야~! 할말있으면 해봐~ 도대체 왜이러는거니~?"

 

"1730" 이혜영이랑 "잼" 윤현숙이랑 같이 결성한 그룹 "코코"도있었잖아

워어~ 조금만더~ 조금만더~너를 내게 보여주겠니~

이혜영이 여걸6에서 부른적도 있는데ㅋㅋ

이노래도 좋았지만 그리움으로지는너 <<요노래도 상당히 좋았는데

거친 숨소리속에 흐느낌을 이젠 제발 그만좀해~

이별에 아픈 푸념들 더이상 듣기싫어~

요렇게 시작하던노래 ㅋㅋ

 

나 11살땐가 그랬는데..

아 생각난다 ...............

 

 

그리고 GIRL도있었지~!!

아스피린 불렀던 ㅋㅋㅋ

끔찍한 일이될꺼야~ 다아아아아아알링~♬

아마 가요계에서 남자 스모키 화장의 원조였을껄ㅋㅋ

일본락그룹삘나던'-'*

보컬이 상당히 잘생겼었지ㅋㅋ

 

수학여행가면 영턱스클럽 "정"마니 췄었는데 ㅋㅋ

여자멤버들은 다들 쪼매나고, 남자멤버들은 크고 ㅋㅋ


그리고,

지금은 이 세상에 없지만

우리 지원이오빠,

영원히 맘속에 간직할꺼임ㅠㅠ
 서지원의 "내눈물모아" 요건 정말 명곡임.

 

여자면서도 남자같은 보이쉬함으로 승부했던 이상은의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다~ 담다디 다다~ 다다다~"

 

이범학 - 이별아닌이별(요건 SG워너비가 리메이크했음)

"내사랑 굿바이 굿바이~ 어디서나 행복을 바라는 내맘은~

사랑한다는 흔한말보다 더 진실함을 이해해~"

 

 

김민교 - 마지막승부

설명이 필요없음.

"내 전부를 거는거야 모든순간을 위해~

넌 알잖니 우리삶에 연습이란 없음을~"

 

이밖에도

1위했던 곡들은

김국환의 "타타타"

배일호의 "신토불이"

신신애 "세상은 요지경" 등이 있었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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