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이름이 불리는 순간 느낀 이 감정은..진짜 묵은 감정들이 문드러진 감정들이 다 쓸려내려가고
진심으로 방탄소년단이 기쁘겠다 너무 좋겠다 다행이다 행복하다 이런 생각? 정말 너무 좋았어다른 이삐들도 공유한 감정들이라고 생각해
진짜 온갖 희노애락은 다 느끼고 애들 대상 소감에서도진심을 공유하고 느끼면서 진짜 다시한번 방탄소년단의 팬이되길 잘했다 생각하고그 곁에 아미들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어
거기서 끝나는 줄 알았더니 또 백스테이지에서서로에게 해주는 덕담과 진심을 다해 필터링 거치지 않고있는 그대로 느끼는대로 보여주고 말해주는 멤버들 보고계속 끊임없이 감동받고 북받쳐 오르더라고ㅋㅋㅋ
진짜 얘네는 어떻게 이럴까? 진짜ㅋㅋㅋ나만 너무 놀라워??ㅋㅋㅋ보는 내내 생각했지만 정말 방탄도 그리고 방탄을 사랑하는모든 이삐들 아미들 평생 행복하고 도란도란 함께했으면 좋겠어
지금 생각나는대로 막 써내려가고 있어서 이해할진 모르겠당ㅋㅋㅋ앞으로도 계속 다들 이렇게 쭉 갔으면 좋겠고 행복하길 바라
이삐들도 방탄도 다들 사랑하고 2018 다들 대박나고 방탄과 함께 대상의 좋은기운 다같이 가지고 올해 보냈으면 좋겠다 이삐들
행복하고 보라하고 싸랑한다 이삐덜 흐흑흐ㅡ그그규ㅠㅠㅠ건강 맨날하고 감성 충만한 행복한 한해를 시작하자또다시 싸랑한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