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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울컥하는 사진



4년 전 오늘 신인상




4년 후 오늘 대상
추천수189
반대수1
베플ㅇㅇ|2018.01.11 21:28
이삐 나 오늘 꾹꾹참았는데 여기서 터질줄이야 울애들이랑 이삐들 진짜 긴터널 묵묵히 걸어와줘서 고맙고 뿌듯하고 행복하고 막 기분이 그래 우리 2018년에도 타니들 행복과 이삐들 행복길 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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