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글 쓴적 있긴한데 머스터도 얼마 안남았으니..ㅋㅋㅋㅋㅋㅋㅋ
나 작년2월 윙즈콘때 옆 아미분이랑 친해지려고
마이쮸 챙겨갔거든?
근데 막상 오셨더니 아무 말도 안하시고..완전 차갑고..시크해 보이는 어른아미셔서 내 마이쮸 따위로 친해질 수 없다고 느끼고ㅋㅋ. 결국 말 한번 못 건채로
혼자 놀았단말야
그래서 그 얘기 이삐톡에 썼더니만 그 분이 댓글 달아주셨음
알고보니 말 안걸어줘서 약간 맴상했던 귀야미 팬톡 이삐였다ㅋㅋ
그 이삐...보고있니....!?
세상은 생각보다 좁다 이삐들!^-^
머스터 잘 즐기고 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