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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나 예전에 길에서 승관이 봤을때

내가 늦둥이 동생이 있거든 그때가 붐붐 활동 끝나고 한 3월달 정도였으니까 우리 동생이 그때 11개월로 짱 아기였어 물론 지금도 아기지만,,
그때 동생이 아장아장 걸을 때였는데 물티슈 사려고 편의점 가던길에 승관이를 본거야,,,아 그때 진짜 헙 했어 아는척 해야하나 어떡하지 가만히 있을까 잘생겼다 막 이런 생각들이 겁나 들고 있었는데 승관이가 내 동생을 보더니 아가 만져도 돼요? 해서 네네 괜찮아요 하니까 아가야 하면서 막 오는거야ㅠㅅㅠㅠㅠㅠㅠ자연스레 옆으로 빠졌는데 진짜 기엽다 몇살이에요 ?!! 해서 이제 11개월이에요 했더니 끄아 귀여워 귀여워 하면서 볼 만지고 쓰다듬고 막 완전 좋아해줬다,,,
그래서 내가 막 발 동동 구르면서 아 근데,,완전 팬이에요 했더니 아 진짜요??!하면서 아기가 누나 닮아서 귀여운가봐요~~해쥬고 자기가 사진은 안되고 싸인 가능하다고 하길래 종이도 없구 펜도 없었어서 그냥 악수만 하고 인사했어,,,
이걸 이제 올리는 이유는 판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늦게나마 올려
진짜 잘생겼고...,심쿵 오지게 당했꾸.....죽어도 세븐틴할거야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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