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리어때 대현 고음으로 입덕했고 최애곡이 원샷인 사람으로서 진짜 냉정하게 말하는건데 지금 내가 느끼는 비에이피의 최대 아쉬운점은 대현이의 최대 강점이었던 폭발적인 진성 고음이 사라졌다는 거임. 핸졉도 그렇고 허니문, 윀미업 등 공백기 이후로 활동했던 거의 모든 무대에서의 라이브 고음 들으면 너네가 아무리 오늘 고음 짱짱했다. 목 상태 천사때로 돌아왔다. 이래도 나는 그냥 가성 섞이고 흔들린 고음으로 들렸거든 공백기 전에는 대현이 고음하면 진짜 아이돌 중에서도 탑급이었는데 지금은 솔직히 아님 예전의 대현이가 너무 완벽했어서 지금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거일수도 있지만 사실 고음 예전같지 않다는거 팬들도 알고 본인도 알거고 회사에서도 알텐데 도대체 왜 트레이닝 제대로 안시키는지 의문이야 시간이 지나고 목소리도 변하고 창법도 변하고 목 상태도 많이 안좋아져서 예전처럼 똑같이 돌아갈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어느정도라도 돌아갔으면 좋겠어 예전에는 고음으로 언플도 되게 많이 했었던거 기억나? 나는 대현이 음역대만 조금 높아져도 노래 선택의 폭 넓어짐(음역대 높은 파트 많은 노래) + 고음 언플로 인기 높아질 수 있을거라고 확신해 그래도 종업이 보컬이 확 늘어서 고음 커버 가능한게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 테크닉 쪽으로는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무조건 고음을 많이 질러라! 이게 아니라 예전의 강점을 좀 되살렸으면 좋겠다는거임 솔직히 팬 아니면 이런 얘기 할 사람도 없음 진짜 사랑하고 아끼고 비에이피 잘 됐으면 좋겠으니까 하는 거지.. 이쯤하고 이 글을 우리들만 볼수도 있고 적은 확률로 대현이나 멤버들, 회사 관계자들이 보게 될텐데 제발 느낀점이 있길 바라며 지금보다 더 좋은 트레이닝, 대우, 스케쥴, 무대 소취☆
(혹시라도 고음 예전같지 않다는 거에 의문이 든다면 공백기 이전 대현이의 짱짱한 진성 고음 듣고 와 주길 바람 솔직히 그거 듣고도 지금이랑 별반 다르지 않다는건 거짓말임 전부거짓마 아아 아알)
진짜 마지막으로 4기 배송 더 이상 미루지 말자^^
비에이피 진짜 사랑해 오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