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까 찬열이 인별 라이브 한단거 들었을 때 진짜 그 찬열이를 포함한 엑소가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어떤지 짐작가서 한겨울 밖이엇는데 따뜻했고 동시에 좀 울컥하기도 했음. 분노와 슬픔으로 점철돼서 진짜 너무 너무 기분이 안좋았는데 인별 소식 듣자마자 그엑소가 얼마나 우리를 생각하는지가 확 느껴졌어. 이런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해서 정말 다행이다 정말 좋다. 이러면서...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엑톡와서 베톡에 애들이 팬석 쳐다봤단거 보구서 진짜 또 2차 감동 쓰나미.... 자신들의 감정보다 팬을 더 보듬어 주는 그 모습이 진짜... 그리고 계산되지 않는 순수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이라서 배려라서 애정이라서 행복하고 해줄 수 있는 건 다 해주고 싶다고 생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