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근데 우리가 행복행복 하잖아

엑소와 엑소엘의 행복 당연히 바라지 근데 우리는 엑소가 상받고하면 행복해 하잖아 물론 엑소도 행복해 하겠지 근데 오늘 애들이 마지막에 일어나서 박수치고 있는 사진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들더라고 그냥 그 사진을 봤는데 엑소는 큰.상을 받지 않았는데 우리는 슬픈데 엑소는 뭔가 홀가분해하는 느낌? 이 전해지더라고 솔직히 그 상의 무게가 얼마나 큰지 알긴하지만 엑소는 그걸 받고 느끼고 있는 사람이잖아 나만 그렇게 느끼는거 일 수 도 있지만.... 그냥 .... 그래서 많은 생각이 들더라 행복하자 행복하자 하는데 엑소가 바라는 행복과 엑소엘이 바라는 행복이 많이 다를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그렇다고 절대 포기하자는거는 아니고 남은 시상식 더 잘해야지 근데 그냥..... 내가 말재주가 없어서 이 글이 되게 언짢은 글로 보일수도 있을것 같은데..... 그런게 절대 아니라는거 그냥 문득 생각이 들어서 적어봐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