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와 엑소엘의 행복 당연히 바라지 근데 우리는 엑소가 상받고하면 행복해 하잖아 물론 엑소도 행복해 하겠지 근데 오늘 애들이 마지막에 일어나서 박수치고 있는 사진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들더라고 그냥 그 사진을 봤는데 엑소는 큰.상을 받지 않았는데 우리는 슬픈데 엑소는 뭔가 홀가분해하는 느낌? 이 전해지더라고 솔직히 그 상의 무게가 얼마나 큰지 알긴하지만 엑소는 그걸 받고 느끼고 있는 사람이잖아 나만 그렇게 느끼는거 일 수 도 있지만.... 그냥 .... 그래서 많은 생각이 들더라 행복하자 행복하자 하는데 엑소가 바라는 행복과 엑소엘이 바라는 행복이 많이 다를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그렇다고 절대 포기하자는거는 아니고 남은 시상식 더 잘해야지 근데 그냥..... 내가 말재주가 없어서 이 글이 되게 언짢은 글로 보일수도 있을것 같은데..... 그런게 절대 아니라는거 그냥 문득 생각이 들어서 적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