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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 대신 더 좋은 날이 많기를

꽃길만 걷게 해주겠다는 말 좋고 이쁜 말이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시상식들 겪으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
내새끼들 꽃길만 걷게하겠다는 마음이 변질되는 순간, 다른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직접 겪고 나니 그런 말을 잘 못하겠어
굳이 자세히 언급하진 않을게

그래서 앞으로 좋은 날이 훨씬 더 많기를 바라고
영원을 말하는, 변치 않는 아미가 되고 싶다
우리 함께라면 사막도 바다가 되니까!

이삐들 수고했어 마지막까지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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