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 끝나고 딥토크 했다는 것도, 항상 글 올릴 때 자신의 하루 일과가 아닌 엑소엘을 위한 말들 다 우리 위해서 더 잘보일려고 하는거잖아
시대의 한 획을 그은 그룹이라는 부담감도 있을텐데 준면이는 리더라는 자격에 대한 부담감도 있을꺼고 그런만큼 애들도 어긋나지 않게 케어하고 자기관리까지 완벽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거같더라 대상이라는 상에 익숙해지지않겠다고 항상 얘기하지만 오늘 상 못받은거에 대해 리더라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을꺼같은데 뮤지컬에 더군다나 아끼는 친구까지 보내고 하루하루 숙소 들어오면 지친 모습으로 잠만 자고 일어나서 일 하러 가고 하는 모습 상상하면 눈물 나
준면이도 팬과 엑소라는 그룹이 아닌 자유분방하게 놀러다니고 완벽하지 않아도 되니 한번씩 엇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