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이라는 시간동안 비에이피 베이비 서로만 바라보면서 달려왔고 서로를 굳게 믿는 만큼 절대로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건 우리가 가장 잘 아니까 너무 불안해하진 않았으면 좋겠다 가수 하나만 바라보고 이렇게 버텨주는것도 정말 쉽지 않은데 지금까지 버텨준 베이비들 너무 고맙고 새로 입덕해준 베이비들도 이 아이들의 가치를 알아봐주고 응원해줘서 너무 고마워 비록 팬덤이 크진 않지만 팬 한명 한명이 10명 100명 만큼 응원해주고 있으니까 비에이피 6명 모두 외롭지 않은거라 생각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순간순간 즐기면서 우리가 응원할 수 있는 만큼 응원하자!! 2018년도 잘 부탁해ㅎㅎ 사랑한다 비에이피 베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