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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오늘 여러 복합적인 마음 중에

약간의 후련함? 있음 ㅋㅋㅋㅋ 솔지키 큰상 못받으면 세상이 무너져서 내가 며칠을 폐인처럼 살고 그럴 줄 알았는데 이게 또 엑소 한정으로 단순해서 엑소가 우리 위로해주려는 그 모습 보고 안좋은 기분보단 그냥 뿌듯하고 좋은 기분이 더 큼 그냥 우리가 서로 아낀다는게 되게 잘 느껴져서... 막상 겪고보니 그렇게 무너질 것 같진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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