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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은 앨범에 상술을 썼다기보다

그냥 엽덥이 요것도 재밌겠다 요렇게하면
당황하겠지 이런 느낌이야 ㅋㅋ
상술도 써본사람이 쓴다고
차라리 자켓을 2종으로 아예 구분해서
냈으면 팬들이 기본 2장은 샀을거야
근데 이건 내가 얼마나 사야 7종 다 모을수
있다는 보장이 없고 가격도 이전보다 비싸니까
그냥 한장씩만사서 최애 멤버랑 교환을 하는
팬들이 많은거 같아
사실 우리가 음반구매가 오랜만이다 보니
더 비싸게 느끼는 경향이 있는데 그 동안
나온 앨범들 보니까 정규는 다 가격 비슷하더라
그런데도 음반파이는 완전 더 커졌잖아
생각보다 1년 4개월은 많은 변화가 있던 시간이었던거 같아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ㅇㅇ|2018.01.12 02:13
사실 2017년 가요계 아이돌계 문찐으로 살았다....
베플ㅇㅇ|2018.01.12 02:15
그 동안 머글이었잖아 우리 ㅋㅋ
베플ㅇㅇ|2018.01.12 02:06
마자 1년4개월 사이에 문찐된 기분...예전이랑 너무 다르고 할 것도 많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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