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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싱숭생숭해




늦덕이고 나이도 많아 이렇게 컴백 기다렸다 스밍과 각종 투표 참여해보는게 인생에서 첨 해보는 일이야.
종일 스밍 돌리고 순위 확인하고 애태우느라 식탐 많던 내가 밥맛도 없어져 강제 다욧.
애들 보면 넘 좋고 설레고 좋은데 한편 안스럽고 미안하고 애잔하고..ㅠㅜ
울림이 얼마나 스케쥴 잡아주고 서폿 잘해줄지 모르겠지만..
골디 같은 큰 이벤트랑 첫 예능, 첫방 겹치고..
음원 강자들은 연속으로 나오고..
안타까워 죽음이야ㅠㅜ

그래도 힘내서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애들 지켜주자 우리.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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