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돈을 벌고 싶은 사람들에게 받칩니다.

은행나무 |2018.01.12 16:32
조회 84 |추천 0
누구나 돈을 좋아하죠.저도 좋아합니다.하지만 저는 세상에 공짜가 없다고 믿는 사람이라서 공짜돈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싫어합니다.반드시 후일 댓가를 치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돈을 정직하게 벌면 관리하기가 수월하고, 더디지만 안전운행이 가능합니다.돈을 위험하게 벌면 관리하기가 어렵고, 빨리 올라가고 빨리 내려가고 안전운행이 어렵습니다.
모두들 알만한 너무 당연한 말이죠?
은행에 맡기면 이자는 적지만 돈 떼일 염려는 거의 없고, 이익률이 올라갈수록 그와 함께 위험성이 동반 상승합니다.제 생각에는 대체로 비례하고, 아주 드물게 아는 만큼 위험성을 헷지하면서 좋은 길을 만나게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도 결코 순탄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어째 너무 뻔한 재미없는 이야기죠?
사실 제 이야기를 여기에 적는다면 대하소설을 한편 써야 할 정도로 길고, 다사다난하고, 드라마틱한데 거의 엄두가 나지를 않습니다.
써야하는 시간을 빼는 것이 우선 문제이고, 또 그렇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도 들기 때문이죠.
지천명의 나이에 과연 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만한 자격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지금 많은 돈을 벌어놓고 엊그제 본 뉴스처럼 비트코인으로 엄청난 돈을 벌었는데 1억원씩 누군가 10~20명에게 환원해 죽주고 싶다는 글처럼 확! 당기는 글도 아닐거라서 주저하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는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안전하면서 많이 벌 수 있는 돈은 없다는 사실!!!
굳이 한 가지를 더 이야기하자면 노력한 댓가의 그 이상을 바라는 것은 바라는 만큼의 재앙도 함께 따라온다는 사실!!!
나름 젊었을때 공부도 열심히 해 보았고, 삶과 치열하게 부딪히면서 도전도 해 보았고, 지독히 돈이 없을때와 호주머니에 돈이 많을때의 격차가 상당히 큰 경험을 해 본 입장이고, 지금도 치열하게 잃하고 있는 싯점에서 생각을 해 봅니다.
정말 정직하게 열심히 일하고, 대박을 맞을 수는 없을까?
비트코인처럼럼 위험을 떠 앉고, 조마조마하면서 운을 바라고 있어야 대박을 맞을까?
이 싯점에서 혹시라도 이 글을 읽는 사람중에 정말 자신은 노력할 준비가 되어 있고, 약간의 불법도 하기가 싫고, 실력이라면 자신이 있고, 많은 돈이 요구되지 않는 일을 해서 대박을 맞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초소한의 노력을 하는 심정으로 이 글에 댓글을 남겨 주세요.
스스로 똑똑하고 길과 길이 아닌것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연히 오는 행운은 오래 가기가 쉽지 않고, 땀과 노력으로 일군 결실은 오래 갑니다.
댓글과 이메일 주소라도 남겨주면 누군가와 소통을 시작해 보려 합니다.
모든 분들이 행복할 수야 없는 세상이지만,적어도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는 편안한 하루와 건강한 하루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장난으로 이 글을 써 보는 것이 아닌만큼 장난스런 댓글은 사양해도 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