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 밤샘줄에서 라이브로 팬이 영상을 찍고 있었는데, 자신이 힘든 것을 에리같다고 난리를 핀 사건임. 이때 엑소 팬덤은 엑소엘이며, 에리는 엑소 멤버 백현의 엑소엘에 대한 애칭임. 또한 그걸 누적 5000명 정도가 보고 잇었으나 누구도 아무 것도 잘못되지 않았다고 했으며, 그것은 그 발언을 모른다는 의미가 아닌 방관의 의미로 해석해야 됨.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24897
https://youtu.be/WemvEH87ic0
내용추가 계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