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장시켜서 포스터랑 민망해서 회사로 안 시키고 예스에서 편의점택배로 시켰는데퇴근하고 스밍하기 바빠서 오늘 오후에서야 시간나서 이제 가지러 갔었어
간 김에 이것저것 샀는데 맥주 6캔짜리 들고가기 편하게 마트처럼 곽에 들은게 있단 말이야그래서 알바생한테 꺼내달라 부탁했더니 당황하면서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그전에 손님이랑 얘기한게 들렸는데 교육받고 혼자 일하는게 오늘 처음이라더니그래서 그런가보다 했지옛날 알바하던 시절 생각나고 귀여워서 계산하면서 간식거리 하나 사주고 왔는데집에 와보니 앨범이 없다. 안 들고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택배 달란 소리 자체를 안했음. 오늘 진짜 추웠는데 빙구 같이 왜 갔는지를 까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