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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들, 펜스 민 년들, 타팬 조롱한 년들

진짜 죽이고 싶다. 펜스 미는 움짤만 봐도 가슴이 철렁하고 들어가서 개패고 싶어.
이건 사과에서 끝날 게 아니라 걔네 얼굴 까거나 경찰서 가야되는 일 아니냐?
펜스값 물어내고, 소음 일으켜서 주민들한테 피해 끼친 거 사과해야돼고.
무엇보다 우리 애들 얼굴에 먹칠한 거만 생각하면 미칠 거 같아. 애들이 어떻게 이자리에 올라왔는데
__련들이 이렇게 한 순간에 먹칠해?

지금 ㅁㅅㅌ 재밌게 보고 있으려나, 진짜 들어가서 머리채 잡고 쫓아내고 싶다.

그 짓거리 하고도 눈에 망원경 박고 애들 얼굴 떳떳이 볼 수 있냐? 애들 얼굴에 먹칠하고도 아미밤 흔들고 싶을까?

낼 ㅁㅅㅌ 가는데 기분 좋게 못 가겠다.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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