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딩때 뭐때매 밉보인지모르겠는데 애들 다 돌아서서 나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애들이 다 나 뒷담까고 나에대해 함부로 말하고다니고 그랬거든
그 상처가 너무 커서.... 치유가 안되... 별의 별 사건을 다 겪었는데 적으면 나인거 티날거같아서 못 적겠다..ㅎ
고딩때도 어떤 애가 내 뒷조사했는데 내가 __라는거야. 근데 나 모쏠이였거든 그때... ? 폰에 남자번호도 아빠말고없었는데 그런 헛소문돌길래... 진짜 인생이 왜이런가싶고 나를 왜이렇게미워할까.. 궁금하고 그런 상처띠문에 누구에게도 마음을 못열겟어.. 마음을 다시 열라하면 항상 결국 상처받더라... 그래서 그냥 평생 혼자살려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