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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우리한테 해주는걸 너무 당연하게 느껴서 일까

우리애들 2017년 정말 누구보다 바쁘게 달려왔잖아 그럼에도 매일 아미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짹에 올려주고 , 자기 애완동물 아미들이 귀여워하는거 보고싶어하는거 아니까 계속 보여주고 소식전해주고 상받으면 아미 ~ 부르면서 시작하고 언제나 상받고 나서도 고맙다고 멤버 전부 글올려주고 상받고 나서도 고맙다고 브1앱키고 머스터랑 연말무대 준비에 바쁠때도 연습하다 쉴때도 브1이앱 해주고 공카에 또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올려주는 게다가 공백기에는 1주일에 한번씩 30분짜리 달방올려주고 난 진짜 이렇게 행복하고 고마운 덕질 처음이야 우리들이 방탄의 속마음 하나하나 알수는 없지만 애들이 주고받는 말 한마디에서, 외국기자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애들이 정말 신체적으로 힘들었겠다고 느꼈잖아 우리들은 편하게 앉아서 애들 영상보는거지만 애들은 몸 부서져라 춤추고 나서 피곤하고 힘들테도 올려준 사진이랑 영상이야 우리들이 해줄 수 있는건 열심히 투표해서 손에 상쥐어주는거 밖에 없다 이와중에 피리소리를 따라가 라고 올려준 멤버 누구야 빨리 보고싶다 이삐들 열심히 하는거 알아 이건 혹시라도 나 하나쯤이야 안해도 되겠지 라 생각하는 이삐들이 있다면 봤음 하는 마음에 올린거야
오늘 애들이 마지막까지 아미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외쳐준 영상보니까 뭉클하더라 난 이삐들 믿고 앞으로의 방탄이랑 아미 둘 다 더 성장할거라 믿어 누군가의 실수로 전체 팬덤이미지만 안좋아졌다고 속상해하지말고 실수를 계기로 앞으로의 행동과 언행에 신중하는 아미가 되자 1분뒤 다시 투표시작이네 화이팅 ♡



항상 고마웠지만 오늘은 더 방탄한테 고마운 날이라 기억해두고 싶으니까 남겨놔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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