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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후회되는게 2011년도부터 잉피 좋아했는데

스밍 이런거 하나도 모르고 앨범도 어디서 사는지 모르고 이런 커뮤 있는것도 몰랐음 진짜 후회돼ㅠㅠㅠㅠㅠㅠㅠ그때는 지금이랑 많이 다르잖아 그때의 그 느낌을 느끼고 싶은데 글로만 볼수있다ㅠㅠㅠㅠㅠ제대로 해보기 시작한게 태풍때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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