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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그 단어들을 보자



대스파냐 : 승철(쿱스)의 데뷔 초 별명. 뽀뽀 더 라디오에서 디제이 님이 “에스파냐인 같이 생겼다” 라고 말씀해주신 뒤에 붙은 별명


영희 와썹 : 지수(슈아)의 유행어
사실 영원히 고통받는 김민규 (feat. 영희) 이전에 영희 와썹이 있었음. 자세한 것은 영희 0화를 봐주시길 바람.


내가 혼자 삼십분을 : 민규의 발언
2016년 아시아 투어로 호주에 갔을 때 대기실에서 킨 브리앱을 통해 나온 발언임. 영희 언급이 나오고 민규가 “내가!!!!! 혼자!!!! 30분을~,,,” 이라는 말을 함.
(멤버들의 반응 : 뭐야.. 오바하네...)



쓸 거 많은데 갑자기 쓰기가 귀찮아졌다 댓글로 부탁한다 제군들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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