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빠가 돈 보여줘 보는 거 같이 보고 버논 처음 앎.
초록창에 검색해서 아낀다 때 ㄷㅓ쇼 인터뷰
반다나 한솔이 짤 찾음.
저장함.
끝
(.....?다른 멤버는?)
그렇게 1번 기회는 날아갔다.
2. 연OH혁명 즐겨보는데 유독 브금이 미친듯이 잘 어울림.
찾아봄.
세븐틴의 20이라는 곡이네?
그렇구나~
끝.
(....그거 저번에 걔... 그 잘생긴 애 그룹이야... ㅅㅂ 쫌 더 찾아보라고....)
3. 어느 날 아침 일어나서 판을 킴.
톡선을 봄.
인성이 갑인 아이돌이 있네?
글 읽음.
음...이름은 버논....
아! 저번에 셔미더머늬 걔구나!!
끝.
(ㅎ......)
4. 학교 운동회 날
장기자랑으로 만세를 춘 팀이 있음.
얼씨구절씨구 노래 좋다!
친구야 이거 제목 머야?
만세야ㅇㅇ세븐틴 노래.
그렇구나!
끝.
(좀 찾아보라고...)
5. 점심시간에 예쁘다가 나옴.
음 좋아좋아
(이쯤되면 예지력 상승하지 않아?)
끝.
그렇게 예쁘다 나온지 1달이 넘어서 제대로 찾게 되고, 1달의 입덕부정기 거치고 아주나이스 댄스티저 뜬 거 보고 바로 입덕함.
지금 생각하면 뭐가 그리 관심없었는지ㅠㅠㅠㅠ
캐럿들도 댓글 달아주라. 아직 안 자고 있다면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