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친과 사귄지 한.... 150일정도 됐습니다.
저는 23 남친은 28살이거든요.
근데 정말 답답한게 있어요...
남친이 직딩이기는 하지만 정말 연락을 잘 안합니다.
특히, 저 같은 여대생들은 문자같은걸로 연락하길 바라고... 하고싶고... 그러자나요
근데 문자는 더 안하는 편이에요...
문자는 하루에 안하는 날이 더 많구여. 전화는 요새 한 2번?
그것도 제가 하두 머라고 하니까 그냥 하는거죠 예의상.. 짧게짧게..
제 남친이 중국으로 출장을 갔다가 한 40일 정도 있다가 잠깐 왔었거든요.. 2주정도
남친이 출장가있을때 보고 싶기도 하고 .... 연락하고 싶기도 했지만
어쩔수 없었지요.. 근데 들어와서 2주간 남친한테 온 문자가 5개정도 될라나?
그것도 제가 문자 보내서 답장으로요.....억지로..-_-;
그렇다고 제가 말 안해본거 아니었습니다.
그때도 2주정도 됐을때 넘 서운하다고 오빠한테 심각하게 얘기했었습니다.
그 전에도 얘기했었고....
오빠가 미안하다고 하길래 그래서 이해했지요... 버릇이 안됐겠거니..
그러고 또 2주정도 출장을 갔다가 이번에 돌아왔지요.
근데 또 그래요..... 게다가 원래 여자들은 밤에 남친이랑 수다도 떨고 싶고 그러자나요
근데 항상항상 " 이제 자야지... 얼른 자~~~" 정말 자라는 말이 이젠 지겨울 정도에요..
그리고 통화하는걸 별로 안좋아해요.
전 통화하는거 넘 좋은데... 게다가 남친이 바빠서 거의 주말밖에 못보거든요?
그럼 전화를 통해서라도 계속 얘기하고 싶고 그런거 아닌가요?
어쩔땐 날 안좋아하는건가 싶다가도...
그런거 빼면 정말 괜찮은 사람이고 절 많이 이뻐해주거든요...
근데 너무 無센스 아닙니까?
제가 얘기를 안했던것도 아니고 얘기를 해도 한 이틀정도 약발들다가 또다시 고대로고...
이젠 정말 짜증나다가 지쳐가고 있어요.......
휴....
그래서 오늘도 저도 연락안했거든요... 그냥 하기도 싫고 짜증나서요
그랬더니 전화2번왔네요....
아무리 바쁘다하지만 문자 하나 보낼시간 없을까... 전화한통할 시간 없을까...
날 좋아하긴 하는건지.....
여자분들은 이런 남친에게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정말 획기적으로 고칠수있는 방법 없나요?
성의 리플분께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당 ㅠ.ㅠ
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