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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토닥토닥..




다들 오랜만이야
나는 ㅇㅇ으로 계속 잘 지내고 있었어
팬톡에 올린 글을 정리하려고 봤더니
그동안 올렸던 시, 글귀들이 참 슬퍼서
앞으로는 유쾌한 글귀만 올려야지 그랬었어
근데,
오늘은 나도 너도 위로가 필요해 그지?



우리는 예쁜 말을 하게 해주는 네가 소중해
그래서 더 속상해..



밤새 화나고, 힘들고..
아직도 슬플 너희도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야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이
토닥토닥..
괜찮아? 괜찮아. 라는 말 밖에 없네


(언제나 피드백을 할 준비가되어 있어.
혹시나 조금은 늦어도 꼭 피드백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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