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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짜와 연끊었습니다

ㅇㅇㅇ |2018.01.14 20:03
조회 14,695 |추천 41

시모와 시누가

막말은기본이요
가진 히스테리 온갖 투정 또 아들가진 유세에
며늘과 사돈을 개똥으로 아는 시가라서 연끊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애데리고 혼자가기 싫다고
징징 거리고
설때는 꼭 가지고 난리쳐요.

연끊은지8달 지나갑니다.

서로 각자집에만 잘하면 될것을

서로 맘고생 몸고생이네요ㅜ

안간다는데 계속 가자는 남편 어떡하죠?

고수님들 댓글부탁드려요

추천수41
반대수3
베플ㅇㅇ|2018.01.14 20:19
칼부림나도 상관없다면 가자. 시모는 모르겠는데 시누년은 반드시 죽이고 온다.
베플ㅇㅇㅇ|2018.01.14 21:26
기분 좋은 거절은 없어요 ..싸우더라도 강하게 말하는 수 밖에 없지요.. 남편이 쓰니의 평생의 동반자이면 쓰니 뜻을 존중해 주든지..평생 동반자를 그만 두던지...
베플ㅎㄷㄷ|2018.01.14 22:39
계속 고집 부리면 너도 반품할거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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