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1박2일 보다가 이승기님 극호여서 오늘 그거 봤거든..근데 그장면ㅜㅜ나 타팬인데도 잘생긴 남자분이 그렇게 우니까 마음이 아프더라ㅜㅜ근데 내 생각엔 성재분이 그만큼 팬들 실망 안시키려고 항상 그런마음 갖고 사는것 같아서 더 막 찡하구ㅜㅜㅜ내 본진도 그럴까 생각도 나고 하후...어쨌든 내가 이런데 너네는 마음이 찢어질것 같아서..난 타팬이지만 항상 비투비 분들 음원 잘 듣고 있어!지금은 내 본진 분위기상 못듣긴 하지만.. 너넨 하상 이쁘게 덕질하는것 같아 살짝 부럽기도해..ㅎㅎ 그냥 오늘은 위로해 주고 싶었어!위로라고 하기엔 음..응원이 더 맞는것 같아.여태껏 그래왔던것처럼 이쁜 덕질 했음 좋겠다 안녕!!(팬톡에 글써서 미안..근데 ㅇㅌ 가기엔 너네만 보게하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