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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는거 알아 그래도 여기서 멈추면

안 돼 우리 이런일 몇번 겪었는데 똑같이 그냥 넘어가고 흐지부지하게 넘겨버리기만 했잖아 나는 이번에 애들이 지어준 우리 별명 그렇게 대놓고 욕하는데 아무렇지 않게 쓰는 것 또 우리 애들 조롱하는 발언 듣고 진짜 그냥 넘어가야 할 일 아니라는거 확실히 알겠더라 충분히 지친거 알아 투표랑 스밍이 더 더 중요한 것도 알고 그러니까 다른건 못해도 ㅇㅌ가서 댓관이든 뭐든 시간 틈틈히 날때 작은 일이라도 하자 다 애들 위한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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