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32회를 끝으로 종영을 하던
드라마 이판사판의 에이스 연우진 !

그 동안 드라마 이판사판에서 선보였던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는데
마지막회까지도 훈훈한 모습.jpg

보통 끝을 향해 달려가면 초심을 잃기 마련인데
연우진은 깔끔하게 티아이포맨 더블 코트 입고
달려가는 모습마저도 훈훈한 걸 보면

드라마는 끝나지만 연우진의 비주얼은
마지막까지 열일했나봄 ㅎㅎㅎㅎ

지난 번 29회에서도 티아이포맨 수트에
야상 걸친 것도 되게 훈훈하던데

가만 보면 드라마 초창기 보다 지금이 훨씬 더 멋있어진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