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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하지만, 태풍때랑 비교하는거 무의미임

우리 1년 4개월동안 음악적 활동 안하는 동안, 음원시장에 얼마나 큰 변화가 있었는지 다들 알거야.
지금 음원 차트 개혁하고 나서 예전에 진입 순위로 한방 먹이고 들어간 아이돌 팬들의 영향력이 엄청 줄어들었고
sns의 발달로 인해서 페북픽, 머글픽 등 새로운 문화가 생김으로서 sns 상의 핫한 노래는 역주행이 되고 반대로 대중들이 믿고 거르는(극혐) 아이돌 노래는 하락세인 시점이야.
특히 음원 사이트 이용자 중에서 머글 수가 아이돌 팬 수를 훨씬 넘어서 이제 새벽에도 아이돌 팬들이 실시간 1위하는 경우 거의 없음 (멜레기)
그만큼 큰 변화가 생겼고 2016년하고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기준이 높아지고 달라졌는데 자꾸 태풍때랑 비교해서 최악이다 그런 말 그만했으면 좋겠어.
적어도 여기 컴백 이후에 꾸준히 글 올리고 방문하는 사람들은 이미 스밍 투표 등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람들이야..
또 실시간이랑 일간이랑 순위 차이나는 이유는 같은 이용자들이 같은 노래를 많이 들어서 그런거임=우라 팬들은 진짜 열심히 하고있다
우리 할 수 있어. 기죽지말자..

결론 : 페북 없애러 갈 파티원 모집(1/무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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