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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가지고 치사하게

ㅎㅎ |2018.01.15 19:09
조회 173 |추천 0

10일이 월급날인데 지금 못 받은지 5일쨉니다

그 이유는 사장님이 말씀하시길 세무서에 신고를 해야되는데 다른 직원분들은 다 처리가 되었는데

저만 처리가 안되서 돈을 못주신다는 거에요

그래서 일단 이틀정도 기다리고 제가 돈이 필요하다니까 일단 자기돈으로 먼저 50을 주겠대요.

저는 월급이 109만원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사정도 있고 그래서 50만 받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제가 이번주 토요일날 급하게 이사를 가게 되어서 이번주 안에 그만둬야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알겠다고 저보고 공고를 올려달라는 겁니다. 어이는 없었는데 그 전에 일했던 언니한테 물어보니까 자기도 그랬다고 그래서 그냥 참고 제가 올렸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라 그 언니가 말씀해주신건데 자기도 급여 제 때 받은 적 없다고 세무세 얘기가 자기가 봤을땐 거짓말 같다는 겁니다. 저희 어머니도 너가 뭐가 있다고 그렇게 오래걸릴 일 없다는데 저도 의아하긴하지만 기다렸었는데 그 언니가 말한거 들으니까 그냥 평소에도 자기 돈 없다고 상습적으로 돈을 안주셨나봐요 일주일은 기본이고 2주도 기다리셨다고...그래서 제가 그 말 듣고 오늘 나머지 금액 달라니까 귀찮은듯이 알겠다고는 하셨는데 아직 안들어왔네요

너무 어이없고 스트레스 받아서 여기 끄적여봅니다....

1월 급여는 제 때 받을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그 때는 볼 사이도 아니고 신고 제대로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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