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누나 클렌징 폼으로 박박 문질러서 애벌빨래한 다음에 세탁기에 넣으면 깨끗해져서
항상 그렇게 했는데
그냥 묻은 팬티 버리는 애도 있다고 하더라고?
추-빤다반-버린다
귀찮으면 추반이라도 해줘.. 궁금해서그려
+) 헐 뭐야 나 톡선 처음가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대부분 빠는구나...버리는 애 있다고 한 거는 내가 기숙사 사는데 내 룸메가 버리더라고... 일부러 본 건 아니었는데 쓰레기통에 딱 보여서 그냥 버리는 애도 있구나 싶었어그리고 싸우지 마 얘들아ㅏ...흑
++) 미친 1위야??? 나 1위??? 헐 대박이다 얘들아 고마워....나 첫 톡선에다가 1위야... 신기하다ㅏ..
+++) 댓글에 너무 많이 싸워서 추가할게 그냥 이 글 올리고 룸메한테 물어봤어 왜 버리냐고 그랬더니 찝찝해서 그런대 자기도 조금만 묻으면 빨기는 한다고...팬티 버리는 사람도 맨날 버리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묻어서 찝찝해서 버리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 너무 부자니 뭐니 하면서 비꼬지 마ㅠㅠㅠ.. 그럴 수도 있지...그리고 나 진짜 맹세코 어그로 아니야 요새 하도 판이 난리가 나서 그런 의심하는 거 이해는 가는데 나 정말 아니야 첫 톡선이라고... 기분 짱좋아마지막으로 댓글창에 미친놈들 몇명 보이는데 인생 똑바로좀 살아라